1950년 한국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 지독한 가난과 굶주림, 생사의 고난을 겪으면서도 안상홍님은 믿음을 버리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1964년, 미약하기만 했던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척박하고 황무한 복음의 터전을 일구시며평생 고난과 빈천의 삶을 사셨습니다. 보리죽 도시락오로 허기를 달래시며 고된 노동의 삯으로 전도 경비를 마련하고 밤이면 희미한 등불 아래서 생명 책자를 기록하며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타들어가는 등불 아래 구구절절 간절함으로 채워가신 아버지의 빛바랜 노트.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쓰신 글자들마다 먹먹한 부정이 눈물처럼 번집니다. 고된 삶 속에서도 밤을 새워 생명 책자 쓰시고 잃은 자녀 찾는 애끓는 마음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셨던 아버지 안상홍님.
"내가 왔노라 하나님이 왔단다 내 아들 딸 찾아 생명주러 왔노라"
귀한 몸 사리지 않으시고 목숨도 아끼지 않으시고 자녀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모든 걸 바치셨습니다.
당신은 헐벗고 주리셔도 오직 ‘아버지’라는 그 이름 하나로 몸서리치는 폭풍 같은 삶을 그저 묵묵히 견디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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